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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의료.돌봄 통합지원

by 이노기87 2025. 3. 16.

의료. 돌봄 통합지원은 꼭 필요합니다.

다음 아시아투데이에 실린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에 대한 뉴스를 살펴보겠습니다.

 

 

고령의 어르신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 생활을 이어가도록 지원하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이용자들의 만족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오후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시범사업 중간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의료·돌봄 통합지원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군구가 중심이 돼 돌봄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유애정 국민건강보험공단 돌봄통합지원 정책개발센터장은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경과 및 확대 방향'이라는 주제로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운영 경과와 우수사례, 시범사업지역에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한 주요 사항들을 소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시범사업에 참여한 이용자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1점으로 높은 수준이었다.
응답자의 91.6%는 시범사업 참여를 추천할 의향이 있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시범사업 참여로 시설이 아닌 집에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는 응답도 86.89%에 달했다.

추가로 필요한 부분으로는 75.8%가 의료·돌봄서비스의 시간이 확대돼야 한다고 답했다.


대상자의 필요와 요구에 맞춘 서비스 연계 매칭률은 평균 87.8%로 나타났다. 생활지원 서비스가 89.1%로 매칭률이 가장 높았다. 다만 주거지원은 63.6%로 가장 낮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선식 복지부 의료돌봄연계팀장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추진 방향'이라는 주제로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노인 및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방문 의료, 장기요양 또는 복지·돌봄 제도를 연계해 지원하는 돌봄통합지원 정책의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는 석재은 한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이혜진 한국재택의료협회 이사, 전용호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서동민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복지부뿐 아니라 지자체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전문기관, 서비스 제공기관 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모았다.


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돌봄통합지원법은 지금까지 공급자 중심으로 분절적으로 이뤄지던 보건의료, 장기요양 및 복지 서비스를 대상자 중심으로 통합적으로 연계해 지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에 의의가 있다"며 "올해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돌입한 만큼 어르신들께서 살던 곳에서 계속 건강하게 살아가실 수 있도록 유기적인 돌봄 연계체계를 내실 있게 마련하고 지원 대상을 장애인 등으로 확대해 법 시행과 함께 지자체에서 효과적으로 돌봄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면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세미 기자blissem2@naver.com/아시아 투데이에서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13010006660

 

“노인·장애인 살던 집에서 노후 보내야”…통합돌봄 이용자 91.6% 추천

고령의 어르신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 생활을 이어가도록 지원하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이용자들의 만족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오후 서울 용산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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